|
안성(서울방향)휴게소와 한국도로공사, 안성시가 상생협력하여 지난 1일 '안성시 농․특산물 직거래 수요장터'를 개설, 판매하기 시작하였다.
직거래 장터는 안성시에서 생산 및 가공한 농․특산물(잡곡,야채,과일,곰탕,장류 등)을 휴게소내 ‘안성맞춤 농산물 매장’앞에서 농민이 직접 판매하여 안성시민의 소득증대와 안성시 특산물을 홍보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품질좋은 상품을 일반 시중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하여 휴게소를 찾는 고객들에게도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다.
2014년 5월 상생협력하여 오픈한 ‘안성맞춤한우국밥’매장은 안성시 로컬푸드 및 고급브렌드 매장으로서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으며, 특히 금번 직거래장터의 판매 상품에 대하여 도로공사와 휴게소가 장소제공은 물론, 판매수수료를 받지 않아 가능하게 되었다.
안성(서울)휴게소 박우필소장과 안성시 이상인농정팀장은 앞으로 휴게소 고객이 많이 찾는 토요일로 변경하여 정기적인 ‘토요장터’로 오픈, 매출극대화에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으며, 각종 이벤트 및 아이디어를 가지고 판매와 홍보에 도움이 되도록 안성시와 휴게소가 더욱 상생 발전하는데 노력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