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산소방서(서장 서은석)는 취약지역 소방안전서비스 강화를 위해 화재 없는 안전한 마을로 지정된 성석동 소재 상감천마을 등 8개 마을 대상으로 사후관리를 했다고 30일 밝혔다.
'화재 없는 안전마을'이란 소방관서와 원거리에 있고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등 사회적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는 20가구 이상의 마을을 담당 소방서에서 지정해 기초 소방시설을 보급하는 등 화재피해를 줄이기 위해 시행하는 대책이며, ▲기초 소방시설 유지·관리상태 확인 등 주택 소방안전점검 ▲신규 전입가구에 대한 기초 소방시설 설치 ▲마을주민 소방안전(소소심)교육 등 화재 취약요인 제거와 초기 대응능력 향상을 목표로 집중관리를 했다.
서은석 서장은 "화재없는 안전마을 행사를 통해 마을 주민들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로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