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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군수 이상복)은 에너지 수요를 절감하고 청정 강화군의 이미지에 부합하도록 태양광, 지열, LED등기구 등 환경친화적인 신재생에너지원을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보급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에서는 올해 강화군 선원면 도래미 도농마을 농촌체험장에 사업비 1억 2천 8백만원을 투입하여 태양광발전설비 40kw를 7월 중으로 설치 완료할 계획이다.
지역특성에 맞는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을 통해 에너지 수요를 절감하고 청정에너지에 대한 교육적 효과를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신재생에너지의 지속적 확대 보급을 위해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지원이 선정된 서도면 주문도 등 5개 마을 100가구에 대해 에너지관리공단에서 국시비 5억 6천만원과 군에서 군비 2억원을 지원해 신재생 에너지 지열과 태양광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그 외에도 취약계층 전력효율 향상을 위해 읍면에 1억 8천만원을 투입해 어려운 저소득층 가정 162가구에 LED등기구 교체사업을 추진한다.
강화군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하고 자연환경이 함께 어우러진 청정 강화군의 이미지에 맞게 에너지 자급률을 높일 수 있도록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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