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1 목 16:41
지역네트워크수도권
안성시, 메르스 관련 '호외 제작' 배부
장인진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6.19  17:44: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안성시가 메르스 관련 기관 소식지의 호외를 제작, 공동주택 소독과 배부를 공무원이 직접 병행하면서 진심 행정의 표본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안성시는 관내 메르스 관련 정보를 요약하고 예방법, 완치 환자들의 인터뷰 등을 담은 안성맞춤소식지 호외 2만부를 긴급 제작해 6월 19일 공동주택 단지와 읍면동에 배부했다. 

호외는 메르스 관련 지역사회의 현황을 시민에게 알려 정보 공유를 통해 메르스의 종식을 앞당기기 위한 것으로 배부는 예산 절감 차원에서 공동 주택 일일 소독을 맡은 공무원들이 관할 아파트를 담당, 엘리베이터 1층에 비치하였고 읍면동은 이장단 위주로 배부되었다. 

6월 19일 현재 안성시의 메르스 확진자는 4명으로 이 가운데 2명은 사망하였고 2명은 완치되어 퇴원하였다. 하지만 사망자 1명은 실거주지는 용인으로 사망 후 주민등록상의 관할 기관인 안성시로 이관된 사례로 사실상 안성시의 확진자는 3명인 셈이다. 특히 6월 8일에는 129명까지 상승했던 안성시 거주 밀접접촉자는 6월 19일 기준으로 15명까지 줄어들며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 공도읍의 A씨는 "우리 시의 메르스 관련 소식을 기관 소식지를 통해 일목요연하게 보니 더 반갑고 안심이 된다"고 전했다. 

안성시 박상호 홍보담당관은 "안성시는 소식지 호외뿐 아니라 기관 SNS, 홍보동영상 제작, 전광판 송출, 지역 방송과의 연계 등 모든 채널을 열어 시민의 알권리에 능동적으로 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장인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파주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든든한 릴레이 지원
2
순천시, ‘음식물자원화시설 견학 및 교육’ 참여자 모집
3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전담관 운영 조례’본회의 통과
4
환경동우회 회원들, 추석 맞아 ‘따뜻한 나눔 행사’ 진행
5
AI와 손잡고기상기후데이터 활용가치 넓힌다
6
한국석유관리원, 진주 주민과 진해 군 장병 위한 연료 무상 품질점검 실시
7
성남시, 비닐하우스 밀집지역에 조명형 주소정보시설 설치
8
진안·금산에서 1년간 계절별 송전용량 시범사업 시행
9
대구도시개발공사, 제16대 이재용 사장 취임
10
울산시,‘2026년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2차 추진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