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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15일 16시부터 18시까지 의회 의정회의실에서 경기도 평가 대비 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을 위한 회의를 환경친화사업소장, 청소행정과장, 각 구청 환경녹지과장 등 총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경기도 평가 ‘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은 2013년부터 2017년까지 경기도 31개 시·군이 도에서 설정한 11개의 지표를 가지고 각 시·군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여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평가로 고양시는 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 평가대책의 일환으로 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고양시 쓰레기 사랑과 전쟁 T/F 단장인 김진흥 부시장은 “공무원 여러분들이 열정적인 관심을 가지고 청소 업무를 추진하여 주기 바란다”며 “청소는 기본이기 때문에 청소업무를 기피하거나 관심이 부족하면 안되며 지속적으로 업무를 추진해야 시민들이 깨끗한 고양시를 느낄 수 있기에 공무원 모두가 최선을 다 하여 경기도 평가에 순위를 올려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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