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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사 주변 양지에 활짝 핀 진달래꽃이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강화군에서 개최되는 고려산 진달래 축제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백련사 주변 양지에 활짝 핀 진달래꽃이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고려산 진달래 축제는 4월 18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며 고려산 정상의 진달래는 아직 몽우리만 진 상태로 이르면 16일부터 꽃망울을 터뜨릴 것으로 보고 있다.
강화군문화축제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진달래 개화 현황을 매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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