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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최성) 일산서구 송포동 주민센터는 다가오는 2015 고양국제 꽃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자유로 진입로인 이산포IC 부근의 농촌마을에서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대청소는 4월 초부터 자연부락인 도촌마을, 멱절마을, 이산포마을의 경로당 어르신을 비롯한 약 2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자유로에서 고양시로 들어오는 관문인 고양대로를 비롯하여 멱절천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동네 곳곳에 버려진 휴지, 낙엽 등 약 3톤의 폐기물을 수거했다.
도경선 송포동장은 “새 봄맞이 대청소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주신 주민들과 노인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다가올 2015년 고양국제 꽃박람회를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깨끗한 고양시의 이미지를 심어 줄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토 대청결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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