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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 신도동 주민센터는 오는 9일 새봄맞이 청소와 초화류 식재로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조성에 나선다.
새봄맞이 청소는 겨우내 쌓인 거리 곳곳의 묵은 때를 벗겨내 깨끗한 도시를 만들고 오는 23일 개막예정인 2015 고양국제꽃박람회에 대비하여 실시된다.
이번 청소에서는 신도동 주민센터 직원 및 주민자치위원회 등 직능단체회원 85명이 참여해 삼송로, 삼송역 주변, 삼성초교길 등을 말끔히 정비할 예정이다. 특히 하천변에 널려있는 스티로폼, 페트병, 폐비닐 등 경관을 해치는 생활․산업쓰레기를 집중 수거할 계획이다.
동은 고양국제꽃박람회가 마무리되는 2015년 5월 10일 이후에도 통별로 마무리 대청소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2015년 고양국제꽃박람회 대비 마을 가꾸기 사업으로 관내 초화류 3,000주를 식재해 시민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함은 물론 명품거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신도동 관계자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대청소 및 초화류 식재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명품거리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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