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관광산업 발전과 진흥사업을 추진하는 안산시(시장 제종길)와 K-water,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3개 기관이 시화나래와 안산시 관광 활성화를 위해 상생의 손을 잡았다.
이날 행사는 이태석 대부해양관광본부장, 김한일 K-water 시화조력관리단장, 육광심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2월 26일 시화조력관리단 회의실에서 업무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지난해 6월 개관한 조력문화관은 개관 8개월 만에 85여만 명이 넘게 방문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휴양·문화관광지로 성장하고 있어 안산시는 호텔관광분야 교육평가에서 전국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와의 협업을 통해 대부도 관광 활성화와 관광 서비스의 질 향상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태석 대부해양관광본부장은 "안산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대부도 보물섬프로젝트, K-water의 시화나래 홍보 등 안산시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한호전 학생들이 달전망대 및 관광안내소 등에 배치되어 관광 안산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여 시화나래와 관광 안산을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 1천여만 명이 넘게 방문하는 대부도는 2014년 12월 환경부 주관 생태관광지로 지정되었고 2015년 2월에는 한국관광공사가 대부도 종이미술관과 대부도유리섬을 2월의 가볼 만한 곳으로 선정하는 등 전국 최고의 해양생태 체험관광지로 도약하고 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