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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가위 기간 물가안정 캠페인 지속 모습 |
안성시(시장 황은성)가 안전행정부가 실시한 '13년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되었다.
안전행정부에서는 매년 전국 지자체별 물가관리 전반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해 우수 지자체에 대해 표창장과 특별교부세를 교부 중에 있으며, 금번 안성시는 최우수 기관 선정에 따른 특별교부세 5,000만 원을 확보하였다.
시는 시청-경제발전자문위원회-착한가격업소 자매결연, 착한가격업소 및 전통시장 이용 실천 결의대회, 공직자 및 기업체 온누리 상품권 구매 이용운동을 추진해 개인서비스 요금과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평가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 가격을 인상하지 않은 '착한가격업소' 16곳을 지정·홍보, 공직자 및 유관기관 이용 운동을 전개하여 물가 안정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한가위 전통시장 나눔 행사를 개최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도가 높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서민들의 생활과 직접 연관되는 물가를 더욱더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정착시켜 살기 좋은 안성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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