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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문화재단이 지역 예술가와 예술단체의 역량 강화를 위해 '원 플러스 원'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해당 아카데미는 내달 10일부터 3월 17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진행된다.
강의는 예술가와 예술단체들이 상대적으로 소홀히 하기 쉬운 저작권과 마케팅, 재원조성, 해외교류 등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이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정광열 선임연구위원과 법무법인 신우의 홍승기 변호사, 수원대학교 경영학과 임승희 교수, 한미회계법인 김성규 공인회계사, 웰링앤딜링 김인선 대표, 아시아now 최석규 대표 등이 강사로 나선다.
교육 대상은 지역 예술가와 예술단체, 공연장 관계자 등이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60명이다. 강의는 무료 진행된다고 한다.
접수는 오는 2월 5일까지로, 신청은 문화재단에 방문 또는 이메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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