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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이사장 백은기)이 최근 재해예방과 손실감소 활동의 체계적 추진을 위한 자율안전보건체계인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8개 전 사업소가 획득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인천환경공단은 '12년 2개의 폐기물처리 사업소에 대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획득을 시작으로 같은 해 재해예방 전문기관인 안전보건공단 경인지역본부와 산업재해 감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간담회, 연찬회의 공동개최, 산업재해 관련 정보의 공유, 무재해 운동의 지속 추진 등 안전문화 확산에 노력했으며 '13년 6개의 하수처리 사업소가 인증을 획득, 인천환경공단이 관리하는 모든 사업소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자율안전보건경영의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백은기 이사장은 “인천환경공단 전 사업소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바탕으로 자율적인 산업재해 예방 지속 추진, 무재해 사업장 구현과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해 인천시의 안전 선진공기업 구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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