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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가 불철주야 산림을 가꿔줄 산림분야 기간제근로자를 모집한다.
오는 13일까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5명, 산림정화 4명, 병해충방제원 3명, 바이오매스수집단 8명 등 총 40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바이오매스수집단의 경우 여름철에 증원한다.
신청자격은 현재 양주시에 주소지를 둔 만20세 이상인 자로서, 산불진화는 특히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는 관계로 질병 또는 신체적, 정신적으로 근무가 불가하다고 판단되는 경우는 선발에서 제외되고, 이·통장 등 타 직업의 종사자도 제외된다.
근무내용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산불방지계도·홍보 및 산불요인 사전제거 등 예방사업, 산불진화 및 장비의 유지관리 업무를, 산림정화는 산림오염 취약지역의 계도·단속 업무, 병해충방제원은 가로수 병해충방제 업무, 바이오매스수집단은 입목 부산물 수집(정리) 및 집재 업무를 수행한다.
근무는 1일 8시간을 기준으로 하며, 산불발생 위험도에 따라 근무시간을 연장 또는 단축할 수 있고, 주7일 근무 가능자로서 산불 발생 시 근무시간에 관계없이 반드시 출동해야 하며, 공휴일에도 근무를 해야 한다.
접수는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경력증명서, 교육이수증, 자격증사본 등을 지참해 시청 산림축산과 산림경영팀 산불방지대책본부에 제출하면 되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17일 개별 통보한다.
모집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산림축산과 산림경영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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