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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신재생에너지 상담실' 운영도 신재생에너지홍보전시관, 11월 매주 화요일 상담실 운영 예정
김광운 기자.  |  webmaster@ecola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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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1.05  17: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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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동향 및 기술자문 등 유익한 정보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전라남도신재생에너지홍보전시관은 지난 5일 신재생에너지 전문가인 김형진 서남권청정에너지기술연구원장을 초빙해 전문가에게 듣는 ‘신재생에너지 상담실’을 운영했다.

지역 주민들의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궁금증 해소를 목적으로 운영하는 이번 상담실은 일부 태양광․태양열 사업자들의 무분별한 허위 또는 과장광고에 지역 주민들이 현혹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차원에서 운영됐다.

상반기(6월)에 운영한 상담실은 태양광발전사업, 주택지원사업 등 다양한 주제로 운영돼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있었으며 하반기(11월)도 벌써부터 지역 주민들의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

하반기 상담실 운영은 지난 5일 김형진 원장 초빙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에 진행되고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이와 관련 문의 사항은 전남도신재생에너지홍보전시관 홈페이지나 전화(061-287-1071)를 이용하면 된다.

한편, 지난 5일 초빙된 김형진 원장은 1980년 에너지관리공단 공채 1기로 입사해 전남지사에서 5년간 근무하고 비서실장과 광주․전남지사장, 신재생에너지보급실장, 경영지원실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 2010년부터 신재생에너지센터 소장을 역임하는 등 국내 대표적인 신재생에너지 전문가이며, 현재 목포 소재 서남권청정에너지기술연구원장으로 재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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