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1 목 16:41
지역네트워크수도권
영등포구, 주민-학생과 함께 벽화 그리기 봉사영등포구 여의2교 지하차도 벽면 안전도시를 표방한 벽화로 탈바꿈
김태현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0.25  13:53: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은 24일 여의2교 지하차도에서 벽면 외관에 벽화 그리는 행사를 가졌다.

여의2교 지하차도는 대로변이긴 하나 어두워 범죄 우려가 많고 벽면 외관이 시멘트 파손 등으로 흉물스럽게 변해 주민들이 개선을 요구했었다.

   
 
구는 이에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의 연계를 통해 삼성에스원의 후원을 받기로 결정한 후 10월 초부터 지하차도 벽면에 벽화를 그리기 준비를 해왔다.

지하차도는 높이 0.5m~4m, 길이 120m, 중앙터널 29m로 대로변에 위치한 초대형 벽화로 재탄생한다.

벽화는 범죄 없는 안전도시를 표방하는 산뜻하고 알록달록한 이상적인 마을을 내용으로 그려진다.

14일부터 벽화그리기 전문가가 밑바탕 그림을 시작으로 24일에는 지역주민, 영등포구자원봉사협의회, 삼성에스원 직원, 희망캔버스봉사단 등 6~70여 명이 모여 벽화에 화룡정점을 찍었다.

주민들은 한결 같이 웃는 모습으로 새롭게 탄생하는 지하차도를 기대하며 열심히 붓칠을 했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기쁘게 벽화그리기 봉사에 참여해 주니 보람을 느낀다”며, “벽화가 완성되기까지 도와주신 분들게 감사를 드리며 어두침침했던 지하차도가 테마가 살아있는 벽화로 영등포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태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파주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든든한 릴레이 지원
2
순천시, ‘음식물자원화시설 견학 및 교육’ 참여자 모집
3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전담관 운영 조례’본회의 통과
4
환경동우회 회원들, 추석 맞아 ‘따뜻한 나눔 행사’ 진행
5
AI와 손잡고기상기후데이터 활용가치 넓힌다
6
한국석유관리원, 진주 주민과 진해 군 장병 위한 연료 무상 품질점검 실시
7
성남시, 비닐하우스 밀집지역에 조명형 주소정보시설 설치
8
진안·금산에서 1년간 계절별 송전용량 시범사업 시행
9
대구도시개발공사, 제16대 이재용 사장 취임
10
울산시,‘2026년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2차 추진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