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1 목 16:17
지역네트워크수도권
고양시, 지방3.0 선도과제 공모 최우수 선정시민제일주의 행정 '공공시설 개방을 통한 주민 맞춤 서비스 제공'
김종완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9.23  09:09: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고양시(시장 최성)의 가장 중요한 핵심 키워드인 ‘민선5기 시민제일주의’가 다시 한 번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현 정부의 역점과제인 정부3.0의 성공적인 실행을 위해 안정행정부 주관 ‘지방3.0 선도과제’ 공모에서 시의 제안사업이 최우수 과제로 선정된 것이다.

이번 공모는 전국 광역·기초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예산사업과 비예산사업분야로 나누어 공모를 실시해 이 결과 총 154개의 과제가 접수됐다.

이와 관련 시는 비예산사업분야에 ‘공공시설 개방을 통한 주민맞춤 서비스 제공’사업을 공모해 지난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공모과제 심사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 과제로 선정되는 영광을 얻게 됐다.

이번에 선정된 시의 공모제안사업은 그동안 민선5기의 시민우선 자치도시라는 시정방침의 실현을 위해 추진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활성화 되었고 시민이 자발적으로 개최하는 타운미팅 등이 증가하면서 각종 회의와 워크숍 개최를 위한 장소가 부족하다는 건의가 이어져 왔다.

이러한 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시는 적극적인 공공청사 개방을 검토하였고 한발 더 나아가 시민들에게 개방된 공공청사의 정보를 좀더 쉽게 제공하기 위해 실시예정인 사업이 금번 공모에서 최우수 과제로 선정된 것이다.

시는 지방3.0 자문단의 컨설팅과 관련부서 담당자로 구성된 실무 테스크 포스팀을 통해 이번 선정된 공모과제가 실행되어 빠른 시일 내에 시민들에게 편리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최성 고양시장은 “지방3.0이 시민들에게 낯선 용어일지 모르지만, 시민 제일주의를 위해 노력하는 취지를 시민들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라면서 “이번 최우수 과제 선정은 사람을 중심으로 하는 민선5기의 시정철학이 잘 반영된 전국의 모범적인 사례”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종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파주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든든한 릴레이 지원
2
순천시, ‘음식물자원화시설 견학 및 교육’ 참여자 모집
3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전담관 운영 조례’본회의 통과
4
환경동우회 회원들, 추석 맞아 ‘따뜻한 나눔 행사’ 진행
5
AI와 손잡고기상기후데이터 활용가치 넓힌다
6
한국석유관리원, 진주 주민과 진해 군 장병 위한 연료 무상 품질점검 실시
7
성남시, 비닐하우스 밀집지역에 조명형 주소정보시설 설치
8
진안·금산에서 1년간 계절별 송전용량 시범사업 시행
9
대구도시개발공사, 제16대 이재용 사장 취임
10
울산시,‘2026년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2차 추진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