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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이 근로의사가 있는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남강 및 낙동강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하여 '남강 및 낙동강수변지역 정비사업' 참여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11명으로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칠서면, 법수면, 군북면, 대산면 총 4개소의 사업장에서 수변지역 공원 시설물 관리와 자전거길 정비, 수변지역 페기물 처리와 잡초제거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신청자격은 함안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외국인 등록번호 소지한 자 포함)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50%이하이면서 재산이 1억 3500만 원이하인 경우 참여가 가능하다.
임금은 시간당 4860원으로 간식비 2500원이 별도로 지급되며 주.월차수당 및 4대보험이 적용된다. 근무시간은 65세 미만자는 주 28시간(월 72만원 정도), 65세 이상자는 주 15시간(월 41만원 정도)이다.
참여 신청은 본인이 신분증을 가지고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면 되고 구비서류는 사업신청서, 건강보험증 사본 , 금융정보제공동의서를 가지고 접수하면 된다.
다만, 국민기초생활 수급자이거나 공무원의 배우자 및 주민등록표상 동일 세대원인 직계가족, 근로능력 미약자로 판단되는 자, 접수 시작일 이후 유사목적의 정부지원사업 참여를 포기한 자 등은 선발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신청자는 모집기한 내에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료 납부영수증 및 기타 첨부서류 등을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사업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되고 구비서류는 방문 전에 미리 전화로 문의해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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