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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읍(읍장 이정규)에서는 쾌적하고 읍민이 행복한 건강도시 건설을 위해 전직원이 3일부터 3일간 새벽 4시부터 2시간여 동안 일일 환경미화원이 되어 생활쓰레기 수거 현장체험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가로환경 조성에 나섰다.
2013년 군정 슬로건인 "살기 좋은 명품도시 건설"에 읍민들의 기대가 큰 만큼 이에 부응코자 공직자가 솔선수범한다는 자세로 전직원이 생활쓰레기 수거 현장체험에 참여하였으며 이를 통해 청소행정의 중요성과 현장 실태파악은 물론 어려운 환경속에서 고생하는 환경미화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몸소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영광읍에서는 청결·질서·아름다운 문화정착을 위해 '물무산 등산로 지킴이 운동'과 '불법쓰레기 투기 단속'을 매월 1회 이상 실시하는 등 읍민의 건강지킴이로 가족단위 녹색 휴식공간, 여가선용장소 제공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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