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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파주점(지점장 허인철)에서는 지난 21일 저소득가구 집수리 및 공부방 지원을 위한 희망하우스 사업을 추진하며 200만원 상당을 저소득 대상 2가구에 후원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희망나눔 프로젝트로 추진된 희망하우스 사업에 이마트 파주점 직원 및 주부봉사단 10명이 자원봉사에 참여해 값진 구슬땀을 흘리며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했다. 희망하우스 대상가구는 법원읍에 거주하는 주거여건이 열악한 저소득가정으로 선정되었으며 도배, 장판, 전구 교체 등 가구별 맞춤형 집수리와 함께 아이들 공부방을 예쁘게 꾸며주었다.
비좁고 낡은 주거공간에 오랫동안 방치된 물건들을 들어내고 곰팡이 핀 오래된 벽지 대신 산뜻하게 도배된 벽지와 장판, 아이들이 편안하게 책을 볼 수 있도록 꾸며진 공부방이 완성되었으며, 이마트와 자원봉사자가 함께 만든 희망하우스 현장을 둘러보며 희망하우스 대상가구는 쌀쌀한 날씨에 수고한 이마트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마트 파주점은 2013년 희망나눔프로젝트 첫 번째 사업인 희망하우스에 이어 4월 희망나눔 바자회, 5월 희망그림, 6월 장애아동 야외 나들이 등을 통해 파주시 소외계층과 함께할 수 있는 기업으로 다가설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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