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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지난 8일 재난상황실에서 청소취약지역 방치쓰레기 수거사업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재난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면도로 등 청소취약지역을 각 단체가 맡거나 도로입양 등을 통해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으로 2013년도 활동방향과 「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추진계획 및 일정 협의를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또한, 이번 간담회에는 전국참전유공자환경운동본부 포천시지회 등 15개 단체가 참여했으며, 행사에 참여한 한 단체관계자는 "간담회를 통해 2013년도 활동에 앞서 적극적인 실천의지를 다지는 뜻 깊은 계기가 됐고, 깨끗한 포천을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맑고 깨끗한 포천을 위해 봉사하는 환경단체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봉사하는 기쁨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 에도 적극적으로 활동해주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본 사업 참여단체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월1회 이상 담당구역의 생활폐기물 정화활동 환경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담당구역에 대해 책임 관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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