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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류인섭)는 최근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상이변으로 집중호우가 빈번하여 이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홍수와 산사태 등의 재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국비 21억원을 들여 예방사업에 착수하였으며, 우기 이전인 6월 중순까지 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라 밝혔다.
장성군, 영광군, 장흥군 등 영암국유림관리소 관내에 사방댐설치 7개소, 계류보전 4.1km 등을 산사태 취약지역 중심으로 주택인근 상류지역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곳을 우선 선정하여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사방사업을 통한 산사태 예방과 녹색일자리 창출로 국민의 재산과 인명을 보호하고 아울러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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