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2 금 18:22
지역네트워크호남권
'신안 갯벌모실길 1004km' 조성역사와 문화 그리고 자연경관 체험형 명품 녹색길로 초대
이경옥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1.30  15:42: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신안군은 매년 바다와 섬을 찾아오는 여행객 증가 등 폭발적인 관광수요에 대응하고, 새로운 생태 관광문화 패러다임에 부응하고자 자전거·도보·선박을 이용하여 다도해 섬들의 자연경관과 생태·역사, 다양한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신안 갯벌모실길 1004km』을 조성중이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사업비 62억원을 투입하여 매년 2개섬, 20km내외로 새로운 길을 만들고 기존 길은 자연스럽게 연결 정비하여 총 길이 1004km의 신안 갯벌모실길로 조성할 방침이다. 또한 여행자 안내 편의시설 및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고 신안 천일염 또는 신안 섬초등 신안을 알리기 위한 특산품 판매장소도 설치한다.

 2012년도 첫 추진대상 지역인 비금도 갯벌모실길의 경우, 흑산·홍도를 경유하는 신안지역의 서남문의 관문으로 신안군 최초염전, 하트해변과 내촌돌담, 명사십리 해변, 떡메산 똥구멍바위 및 최치원 우물 등 자연자원을 활용해 총 680백만원을 들여 테마별 5개코스로 총 74.6km 명품길을 조성 중에 있으며 금년 2월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2013년도에는 임자면과 장산면 6개코스 총 64.4km를 조성할 계획이다.

 군관계자는 탐방객 편의를 위한 부대시설 운영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중앙정부의 시책에 적극 부응하면서, 동시에『신안 갯벌 모실길 1004km 』를 세계적인 명소로 만들기 위해 관광과 생태, 개발과 보전,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상생·공영하는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경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6억 8,571만 톤
2
국회기후변화포럼, 2040 대한민국 탈석탄 국회 토론회 개최
3
국립생태원, 세계 최대의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공개
4
한국환경공단, K-Battery 우수기업 5개사 선정
5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6
일산소방서, 경기도의회 의원 초청 업무보고회 개최
7
5년 새 온열질환 산재승인 4배 급증
8
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
9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10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