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2 금 18:22
지역네트워크수도권
도봉환경교실 2월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전통놀이 교실, 철새탐조 등 방학 맞이한 초등학생들 위한 프로그램 대거 운영
이창열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1.25  10:39: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자연과 부쩍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도봉환경교실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이에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을 모집한다.

 우선 '영화로 알아보는 환경이야기'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며 영화 속에 담긴 환경 이야기를 나눈다. 2월 2일에는 '벼랑 위의 포뇨'를 상영하며, 16일에는 '이웃집 토토로'를 상영한다. 도봉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학생들의 방학 기간인 만큼 2월 프로그램에서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대거 운영한다. '절기로 만나는 환경이야기'는 초등학생(1∼4학년) 25명을 모집한다. 봄 절기에 들어 있는 환경 이야기를 나누며, 절기에 할 수 일들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사라지는 동물들'은 멸종 위기 동물과 멸종된 동물에 대해 살펴본 후 그에 따른 대처 방안을 알아본다. '신재생에너지 교실'은 에너지와 신재생에너지의 종류를 살펴보며, 에너지플러스 마을만들기,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를 실시한다. 두 프로그램 모두 대상은 초등학생 3∼6학년 20명이다.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놀이를 해보고, 그 안에 포함된 의미를 되새겨 보는 '전통놀이교실'도 마련했다. 초등학생 20명을 모집해 실내와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각종 민속놀이를 직접 해본다. 또한 겨울철 철새에 대해 알아본 후 철원에서 직접 철새탐조 활동을 실시하는 '우리철새 바로알기' 프로그램과 물의 소중함에 대해 살펴보는 '프로젝트 Wet'도 이에 참여할 초등학생 20명을 기다린다.

 그런가하면 정기적으로 모여 프로젝트 학습방법을 활용하여 수도권에 위치한 환경적인 시설들을 탐방하는 환경탐사 동아리 '씨앗'도 운영한다. 중·고등학생 20명을 모집하며, 1년 단위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80% 이상 출석할 시에는 자원봉사 활동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이 외에 성인 20명을 모집해 천연재료를 이용해 주방세제를 만들어보는 '자연이 주는 선물', 가족단위로 운영하는 '우리가족 철새탐조'와 '별헤는 밤' 등도 참가자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한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창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6억 8,571만 톤
2
국회기후변화포럼, 2040 대한민국 탈석탄 국회 토론회 개최
3
국립생태원, 세계 최대의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공개
4
한국환경공단, K-Battery 우수기업 5개사 선정
5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6
일산소방서, 경기도의회 의원 초청 업무보고회 개최
7
5년 새 온열질환 산재승인 4배 급증
8
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
9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10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