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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사회단체보조금 집행 지침시달을 위한 환경단체장 및 관계자 회의 개최
남양주시는 지난 18일(금) 환경단체장 및 관계자 등 40명을 대상으로 2013년 사회단체보조금 집행 지침시달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2년도 사회단체 보조금 정산보고 요령 교육과 금년도 집행지침 시달, 사업계획 작성 및 집행방법과 2013년도 민간단체 지원사업 공모와 시정홍보사항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됐다.
아울러 오는 5월에는 환경단체, 군부대, 시민 워킹그룹, 공공근로, 공무원 등 700여명이 참여하는 일제 정비의 날을 운영하여 한강변 정화활동과 자연생태계를 파괴하는 외래식물인 가시박, 돼지풀, 단풍잎돼지풀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기로 했다. 또 관내 12개 환경단체를 아우르는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 범시민 퇴치운동 추진 협의회]를 별도로 구성하여 시 전역에 분포된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 퇴치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이같은 협의체 구성과 연구활동을 통하여 보다 나은 사업계획과 창의적인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유사한 사업 통합으로 사업의 효율성 증대와 예산 절감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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