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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스정보 안내기 |
시흥시(시장 김윤식)에서는 정류장에서 실시간으로 버스 도착시간을 알려주는 버스정보시스템이 확대됨에 따라 버스 이용이 더욱 편리해진다.
시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해 지난 2009년부터 매년 버스정보시스템을 확대하여 구축 중으로 지난달(11월)에는 부천-시흥 광역BIS 구축사업이 완료되었으며, 안산-시흥 광역BIS 구축 사업도 추진하고 있어 내년 6월까지 368개 정류장에서 BIS가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버스카드잔액조회 기능과 더불어 배차간격이 긴 버스노선과 차고지 인근에서 대기 중인 버스 등에 대한 도착정보 표출방식이 세분화되는 등 버스정보안내기 기능도 개선됐다. 안내기와 정류장 시설 등에는 신속한 유지관리를 위한 민원접수 QR코드를 부착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안정적으로 버스 도착정보를 안내할 수 있도록 BIS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함은 물론, 신속하고 원활한 유지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시민 모두의 편의를 위해 설치한 공공시설이므로 훼손되지 않도록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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