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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전라남도
해남 땅끝 마을에서 영전, 남창으로 이어지는 길.
바다와 숨바꼭질 하는 호젓한 시골길. 바닷바람, 솔바람이 일품.
2.경상북도
문경세재에서 조령제3관문, 안보로 이어지는 길.
산 사이 계곡을 따라 걷는 즐거움과 흙길을 맨발로 걸어보는 맛이 일품.
3.충청북도
월악나루터에서 봉화재, 오티, 청풍호 한눈에 보이는 산속 오솔길.
국토 도보 여행의 하이라이트.
4.강원도
하진부에서 나전, 정선으로 이어지는 길.
길따라 온갖 새소리와 들꽃, 나무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강원도의 진면목.
5.서울
여의도공원에서 벚꽃길을 따라 걷는 길.
도심속에서 활짝 핀 벚꽃 등 봄을 감상하면서 걸을 수 있는 길.
<출처=한국워킹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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