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67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는 10월 16일부터 27일까지「가을문화축제」를 개최한다.
가을문화축제는 지하철 5호선∼8호선 전 역사를 무대로 음악회나 전시회, 각종 예술공연 등을 지역 주민들이 직접 꾸미는 열린 문화행사다.
특히 17회째를 맞는 올해는 음악회, 전시회, 체험행사 등 약 500여회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통기타·색소폰은 물론 평소 접하기 어려운 오카리나, 하모니카 연주회를 비롯하여 탭댄스, 밸리댄스, 비보이 공연 등 신나는 댄스 공연도 선보인다.
공사관계자는 “축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지하철역 마다 특색 있게 마련된 풍성한 문화공연과 체험행사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가을 문화축제가 지하철 고유의 문화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