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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시장 김학규)는 12일 관내 시공 중인 12개 아파트 현장소장 및 감리단장 등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3분기 현장관계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주요 회의 내용은 2013년 용인시 주택과 주요시책인 입주자 맞춤형 공동주택 만들기 제도 설명, 입주예정자 참여형 감리제 우수사례 소개, 미분양주택 양도세 감면 조치 시행, 아파트 품질향상 및 부실시공 방지 등 시민과 함께하는 주택행정 추진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입주예정자 참여형 감리제’시행 관련 모범사례를 보이고 있는 동부건설 영덕센트레빌 현장의 노하우 소개와 미분양주택 양도세 감면 조치 시행 관련해 집중 홍보했다.
용인시 주택과 우광식과장은 “대형 태풍이 북상하였음에도 단 한건도 재난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한 현장관계자분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입주예정자 참여형 감리제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현장의 적극적인 지원과 아울러 아파트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해 입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아파트가 건설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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