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11일 5회 ‘건대 맛의거리 축제’가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해 행사 모습 |
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오는 11일 행복한 맛과 함께 젊음의 열기로 가득한 ‘건대 맛의거리 축제’를 올해로 5회째 개최한다.
구는 행사를 위해 건대입구역 2번 출구 첫 번째 골목 입구에 대형 특설 무대를 설치하고, 오후 5시부터 4시간 동안 각종 공연 및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식전행사는 구청 공무원들로 이루어진 통기타 밴드‘빠루’의 공연을 시작으로 건국대 학생들로 구성된 밴드‘호키포키’의 라이브 공연과 대북공연, 밸리댄스, 각설이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 공연이 펼쳐져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계획이다.
이어지는 본 공연은 오후 6시부터 개그맨 변기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가수‘나건필’,‘락’,‘누크’,‘언다이트’의 신명나는 축하공연과 개그맨 조지훈, 김홍준 등이 입담을 자랑하는 개그쇼를 펼친다.
또한 시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즉석 장기자랑대회를 열어 댄스와 개그, 노래, 모창 등 누구나 자신이 가진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장기자랑 우승자는 시상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로 5번째 개최되는‘건대 맛의거리 축제’는 오는 12일과 13일 양일간 광진광장과 건대분수 광장에서 개최되는‘2012 광나루 어울마당’과 연계하여 진행된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젊은이들의 뜨거운 열정과 에너지를 발산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음식 문화를 선도하는 우리구 대표 축제로 더욱 발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