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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무한돌봄센터(희망복지지원단)에서는 9월 27일 시청 늠내방에서 동 주민센터 복지담당자 및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담당자 등 12명이 모여 방문형서비스사업의 연계‧협력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방문형서비스는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대상자를 서비스 제공자가 찾아가서 돌봄·의료(보건)상담, 정보제공을 하는 사업으로 이날 회의에서는 2012년 핵심 연계대상인 동 주민센터와 보건소가 먼저 협력하기로 했다. 앞으로 무한돌봄센터는 동 주민센터, 보건소와 연계‧협력하여 복지대상자 발굴, 정보공유, 공동방문 등을 통해 해당 사업의 효과성‧효율성을 높이고 복지대상자에 대한 상시 보호체계 내실화를 도모하기로 했다.
방문형서비스사업 운영방법은 방문서비스 제공 시 특이사항 및 다른 기관이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가 있을 시 방문형서비스 대상자 연계기록지를 활용해 서로 연계함으로써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운영과정을 모니터링하고 개선‧보완하기 위해 분기별 1회 이상 회의를 지속 개최 할 예정이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에게 현장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방문형서비스사업의 연계‧협력 체계 구축에 더욱 매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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