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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KT 올레캠퍼스에서 KT 사외채널본부 구현모 본부장(사진 왼쪽)과 오재원 한국표준협회 전무이사가 ‘로하스 인증서’ 수여를 축하하고 있는 모습. |
KT(회장 이석채)는 전국 올레매장에서 중고폰을 직접 보며 구입 및 판매 할 수 있는 ‘올레 그린폰 서비스’가 친환경 ‘로하스(LOHAS) 인증’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KT는 기존 온라인상에서 개인간 이뤄지던 중고폰 거래를 ‘올레 그린폰’ 서비스를 통해 전국 3,000여곳의 올레매장에서 고객들이 믿고 편리하게 중고폰을 사고 팔 수 있도록 했다.
이와 더불어, KT는 사회적인 그린문화 확산과 휴대폰 재사용률을 향상시키고자 중고폰 관련 많은 서비스들을 선보였다. 단말 자급제 제도에 맞추어 유심(USIM)을 단독 개통해 중고폰 이용 고객도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는 ‘올레 심플(SIMple)’ 요금제와 중고폰 외관세척과 기능점검을 제공하는 ‘올레 그린폰클리닉’ 서비스도 선보여 중고폰의 재사용률을 높이고 고객의 단말기 구입부담도 줄였다.
앞으로 올레그린폰 임대, 판매 서비스에 로하스 인증마크를 부착하여 제공되며, 올레그린폰 취급 인증 매장 전체에 로하스(LOHAS) 인증마크를 부착한다.
KT 사외채널본부 구현모 본부장은 “이번 인증획득으로 kt 중고폰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환경, 사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고려하는 보다 성숙한 이동통신단말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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