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2 금 18:22
뉴스
종보존 시급한 동물 보호사업 펼쳐단계적 기금 마련에 앞장
백경희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9.25  14:28: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지난 6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자연환경국민신탁, 서울대공원과 함께  ‘동식물과 미래세대 복지증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자연환경국민신탁은 10월 1일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동행기금마련 모금 캠페인’을 한다고 25일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자연환경국민신탁은 서울대공원과 함께 지난 6월 3자간 대표자들이 모여 ‘동식물과 미래세대 복지증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을 계기로 3자는 서울동물원 내 야생동물 가운데 종 보존 및 보호가 가장 시급한 CITES종이자 국내외 멸종위기야생동물 12종을 선정, 향후 각 동물별 보호사업을 펼치기 위한 단계별 목표를 선정, 기금 모금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선정된 동물 12종은 바다로 돌아가게 될 남방큰돌고래 제돌이의 성공방류를 위한 기금마련을 시작으로, 국내 유일한 암컷 고릴라 ‘고리나’와 몽고야생말의 짝 맺어주기, 시베리아호랑이 등이다.

선정된 멸종위기동물과 우리나라 토종야생동물 등 중요 동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은 “방류에 필요한 비용을 시민들이 직접 동참함으로써 야생동물 종보존을 통한 어린이들에게 동물사랑에 대한 마음을 심어주자는 뜻에서 국민 모금운동을 추진하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

또한 자연환경국민신탁의 전재경 대표이사는 “서울대공원의 서식환경이 하루 빨리 개선되어 동식물과 미래세대가 자연 속에서 함께하는 동행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백경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6억 8,571만 톤
2
국회기후변화포럼, 2040 대한민국 탈석탄 국회 토론회 개최
3
국립생태원, 세계 최대의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공개
4
한국환경공단, K-Battery 우수기업 5개사 선정
5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6
일산소방서, 경기도의회 의원 초청 업무보고회 개최
7
5년 새 온열질환 산재승인 4배 급증
8
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
9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10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