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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15일 국지성 폭우로 강남역 일대가 침수됐다. 사진=트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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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우로 침수된 강남역 일대. 사진=트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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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대로 일대가 물에 잠겼다. 사진=트위터 |
광복절인 8월 15일 서울, 전북 등 중부지방에 시간당 50㎜ 집중호우가 쏟아져 도심 일부가 물바다로 변했다. 이번 비는 강력한 비구름이 중부지방을 덮으면서 발생 서울에 148㎜를 비롯해 최고 400㎜에 가깝게 내렸다. 특히 서울의 강남역 일대는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침수피해를 입어 시민들의 불편이 컸다.(사진=트위터) 수도권에서는 연천 백학 353㎜, 강화 235㎜, 문산 226㎜ 등 200㎜안팎의 집중호우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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