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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시장 김윤식)는 7월12일 지역주민과 건축물해체공사업 등 건설업 종사자와 관계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환경부, 한국환경공단과 합동으로 석면안전관리 설명회를 개최했다.
최근 언론을 통해 학교운동장 석면검출, 석면공장 주변거주 주민의 환경성 피해에 대한 보상판결 등 석면 관련 사건들이 보도 되면서 석면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우려가 증가하고 있으나 정확한 석면 정보가 부족하여 막연한 불안감을 갖는 사례가 종종 발생함에 따라, 민간 석면전문가을 초빙하여 석면의 특성와 유해성, 대처요령, 석면관련 정책 현황 등 석면 안전관리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공유하고 석면안전관리법 등 석면관련 제도를 설명을 하였다. 시 관계자는 "석면 안전관리 설명회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석면에 대한 불안감을 줄일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철저한 석면관리를 통해 석면으로부터 안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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