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와 유관기관 등 민·관 합동 환경정화활동이 계속 이어진다.
울산시 클린울산추진단은 6월 28일 오전 10시 언양읍 남천천 일대에서 공무원, 언양읍 자연봉사협의회 등 언양지역 11개 봉사단체, KTX울산역 직원 등 70여 명이 참가, 클린데이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여름 행락철 대비, 언양시장 남천주차장에서 집결하여 태화강 상류인 언양 남천천 일대 환경정비와 함께 자연보호 캠페인을 벌인다.
한편 울산시 클린울산추진단은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더 맑고 더 푸른 울산4대강 살리기’를 위해 T/F팀을 연중 운영하여 단체, 기업체, 구·군 등 민·관 합동으로 시기별·테마별로 체계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