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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소하천정비사업으로 정비한 전남 구례군 난동천이 「살아 숨쉬는 생태 자연으로 가는 난동천」으로 출품하여 아름다운 소하천' 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12일 구례군에 따르면 소방방재청이 주관한 2012년 아름다운 소하천 가꾸기 공모전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내년도 소하천 정비사업비로 25억의 국비와 도비 12억 5천만원을 추가로 지원받게 된다고 말했다.
난동소하천 특징은 자연 생태계가 살아 숨쉬는 하천으로 우수가 원활히 흐를 수 있도록 지방하천 합류부 난동천 선형을 개량하여 홍수 대비용 유수지 및 군민들이 쉴 수 있는 친수공간으로 조성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69개 시·군·구가 참가, 전남 구례 등 3곳이 우수기관으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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