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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과 입학시즌이다. 졸업과 입학 후 가슴 설레는 출발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선물에 시간만한 것도 없다. 세월이 흘러 예전의 인기는 아니더라도 졸업과 입학 선물은 시계가 고급선물로 인식되고 있다.
졸업과 입학 선물로 친환경 시계 스프라우트(SPROUT)가 눈에 띈다.
최근 중, 고, 대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스프라우트 시계는 혁신적인 패션 감각이 돋보이는 머스트해브 아이템(must have item)이라는 회사측 설명이다.
일명 옥수수 시계 불리는 스프라우트는 시계의 80%(중량 기준) 이상은 플라스틱 대신 땅속에서 분해되는 옥수수를 주원료로 만든 콘레진, 오가닉 코튼, 낭비되는생선 가죽을 활용한 물고기 가죽 밴드, 대나무 다이얼, 공정무역 다이아몬드, 재활용 소재의 포장재 등 가장 자연스러운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만들었다고 한다.
스프라우트는 탁월한 디자인+색감+혁신적인 마인드로 전세계 셀러브러티들이 사랑하는 뉴욕 시계 브랜드이다.
스프라우트는 1개의 시계를 판매할 때마다 1그루의 나무를 심는 1구매 1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새 출발 기념으로 한 그루의 나무를 함께 심을 수 있으니, 사랑을 영원히 기억할 이벤트가 될 뿐만 아니라 덤으로 환경보호까지 했다는 뿌듯함을 선사할 수 있다고 한다.
스프라우트는 '자연 친화적인 시계는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라는 단순한 질문에서 시작한 뉴욕의 친환경 시계 브랜드 스프라우트(SPROUT). 최근 패션에서 부는 에코 패션(Eco Fashion) 트렌드를 맞아 탐스슈즈 등과 함께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 중에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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