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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축산위생연구소에서는 2012년 2월 6일부터 28일(23일간)까지 도내 종오리 및 육용오리 사육농장 전체에 대한 AI 사전 예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리 사육농장에 대한 검사를 상시 예찰검사 계획에 따라 년 4회(분기별 1회) 실시해야 함에 따라 이번 검사는 AI 상시방역체계 운용에 따른 1분기 일제검사로서, AI 발생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국내 유입여부를 조기에 검색하기 위해 항원 및 항체검사를 실시하게 된다.
검사대상 : 도내 종오리 농장 13호, 육용오리 농장 전체(20수 이상 사육농가 약 120호)
지난 2011년 실시한 도내 종오리 농장 71호, 육용오리 농장 587호 및 재래시장 30개소 등 총 12,022건(항원 4,267건, 항체 7,755건)에 대한 AI 검사결과는 모두 음성으로 확인되었다.
축산위생연구소는 AI 재발 방지 및 국내 유입 시 조기 발견을 위해의심축이 발견되었을 경우에는 지역 축산당국이나 축산위생연구소 또는 국번없이 1588-4060, 1588-9060 으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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