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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기영)은 영국의 6.25박물관 건립을 위한 성금을 모금하여 전달해 '어려울 때 도움받은 은혜는 반드시 갚아야 한다'는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파주의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공헌의 분위기를 조성해 감동을 주고 있다.
영국의 6.25박물관 건립 지원금은 자유수호를 위한 역사를 기억하고 평화를 다시 한번 상기하고, 영국에서 6.25와 파주시민들의 뜻을 알리는 기회에 동참하기 위하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하였다. 이번 모금운동에 참여한 직원 319명은 각각 5천원에서 1만원의 금액을 모금하여 총3백1십1만5천원을 지원위원회에 전달했다.
파주시시설관리공단 이기영 이사장은 "공기업 직원들의 자발적인 동참이 지역사회 여러 단체와 시민들에게 모범이 되는 일이 되었으면 한다”며, “ 보다 많은 시민들이 모금운동에 참여하여 파주시민들의 뜻이 영국시민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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