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체육회는 16일부터 내년 2월12일까지 서울광장에 인공 스케이트장을 개장, 59일간 운용에 들어갔다.
19일 오후 수은주가 곤두박질친 가운데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고생들이 스케이트를 지치면서 겨울을 만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