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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청장 김종식)가 녹색생활 운동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대대적인 녹색생활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
서구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금호동 풍금사거리 일대에서 탄소은행제 활성화와 탄소절감운동 실천 홍보를 위해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캠페인'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녹색생활 실천봉사단을 비롯해 그린리더 서구협의체(회장 국중년) 회원 2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피켓과 플래카드 등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에너지 절약 등에 대해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장바구니 사용하기·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일상에서 실천가능한 녹색생활 실천 사례들을 알리고 녹색생활운동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 홍보물도 배포했다.
서구청 관계자는 "우리의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이 에너지도 절약하고 경제적인 효과도 얻으면서 저탄소 녹색사회를 구현할 수 있다"며 "녹색생활을 실천하는 것이 처음에는 불편하겠지만 지구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모든 주민들이 녹색생활 실천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녹색생활에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매월 셋째주 수요일 광천터미널, 운천호수, 풍금사거리 등에서 범시민 녹색생활 실천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서구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금호동 풍금사거리 일대에서 탄소은행제 활성화와 탄소절감운동 실천 홍보를 위해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캠페인'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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