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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전 대통령의 자연보호 승계 모임인 (사)녹색전국연합(회장 김한선.이하 녹색연)은 백두대간의 산자수려한 자연보호의 지킴이자 ‘수호천사’를 자임한다.
녹색연은 지난 8월, 구미를 찾아 육영수여사 37주년 추도식에 참석한데다 6월에는 창립 13주년을 맞아 조촐한 기념식을 거행했다.
추도식 참석 후에는 구미 금오산에서 워크샵을 개최한데 이어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회원간 돈독한 우의를 다졌다.
환경지킴이 교육을 순차적으로 실시하는 녹색연은 지난 7월 ‘폐기물 재활용의 효율성 재고 방안’에 대한 포럼을 개최, 호평을 얻었다.
녹색연은 강한 결집력으로 녹색회원으로 활동하며, 박정희전 대통령의 자연보호 정신을 승계 실천하는 자선모임으로 이어오고 있다. 이들 회원들은 저탄소 녹색성장에 따른 시대정신을 구현하는 범국민적 단체로 자연사랑에 나서고 있다.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역설한 고 박 대통령의 유업을 실천하기 위해 15년전인 1996년에 결성된 ‘녹색회’를 확대, 장족의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사단법인으로 환경부 제362호로 등록된 전국연합 조직인 녹색연은 이 시대의 화두인 ‘녹색성장’의 뿌리가 바로 박 대통령의 자연보호 정신이며 그 구체적 실천인 그린벨트 속에 녹아있다고 강조한다.
박 대통령의 민족중흥을 위한 경제발전 정책, 새마을운동, 경부고속도로 건설, 중화학공업 육성 등은 익히 알려져 있지만, 선견지명이 돋보이는 부분은 바로 자연보호 운동으로 일컫는다.
이에 녹색연 회원들은 초석 기반을 다졌으며, 이를 더욱 확대 발전시켜 지금의 (사)녹색전국연합으로 재탄생 했다.
녹색연의 중앙위 회장(임원)단과 지명 간부는 9월 기준, 김한선 회장(전 국회의원)과 이용택 상임고문(건국기념사업회 수석부회장,전 국회의원), 이건개 고문(변호사,전 국회의원)을 포함한 만오스님 고문(종교담당), 강응수 수석부회장(녹색세계예술연맹 회장), 임동영 상임부회장 겸 사무총장 등 70여 명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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