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9.23 수 10:29
뉴스
대한항공 스카이팀, 타이완 중화항공 영입
김수연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9.28  11:08: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스카이팀 제2호 홍보항공기 

아시아.태평양 노선망 더욱 넓어져
글로벌 네트워크 및 고객혜택 확대

세계적 항공 동맹체 스카이팀의 아시아-태평양 노선망이 더욱 공고해진다.”

대한항공이 주도하는 스카이팀은 28일 타이완 타이베이 소재 중화항공 격납고에서 조양호한진그룹 회장, 레오 반 바이크 스카이팀 의장, 마잉주 타이완 총통, 장자주 중화항공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타이완 중화항공의 스카이팀 정식 가입 행사를 가졌다.

조양호 회장은“대한항공은 지난 1969년 타이베이 취항을 시작으로 중화항공과 오랜기간 협력관계를 맺어왔다.중화항공이 스카이팀에 가입하는데 조력을 다했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이어 “스카이팀은 이번 중화항공의 가입으로 전 세계 고객들에게 보다 큰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지난 1959년 설립한 중화항공은 타이완 최대 항공사로 총 68대의 항공기로 29개국 80개 도시를 운항하고 있다.
중화항공은 지난해 9월 스카이팀 가입 의향서에 서명한 이후 스카이팀 회원사들과 코드쉐어 계약체결, 회원사 이행사항 준수 등의 절차를 밟아왔다.

이번 중화항공의 스카이팀 정식 가입에 따라 스카이팀의 아시아.태평양 노선망은 더욱 넓어지게 됐다.

세계 최다 태평양 횡단 노선을 운항하고 있는 대한항공은 중화항공과의 협력을 토대로 인천을 환승하는 여객 및 화물 수요의 확대에 더욱 박차를 기할 전망이다.

이로써 스카이팀 회원사는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 KLM, 중국남방항공, 체코항공을 포함해 모두 15개로 늘어나게 된다.

또한 스카이팀 회원사들의 글로벌 네트워크는 173개국 926여 개 취항지로 확대된다. 연간 4억8천700만명의 승객을 수송하는 세계 최고의 항공 동맹체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향후 대한항공이 주도하는 스카이팀은 고객편의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한편, 다양한 혜택과 편리한 스케줄 제공으로 세계 최고 항공 동맹체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수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