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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가사ㆍ육아 부담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재취업을 위한 체계적인 직업상담ㆍ직업교육과 취업여성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여성취업기관이다.
여성새일지원본부는 지난 8월말 현재 1,929명의 여성구직자에게 직업상담을 실시하여 1,218명이 취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취업에 성공한 여성구직자 뒤에는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생각으로 여성들의 취업을 위해 발로 뛰는 전문 취업상담원들이 있다.
취업상담원들은 구직여성들을 위한 적성검사, 개인의 경력과 생애설계를 기초로 한 1:1 맞춤형 취업상담 및 알선, 동행면접, 구인업체 발굴 등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이 일을 통한 사회참여로 경쟁력을 갖추고 더 나아가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여성의 협력적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새일지원본부에서는 취업상담원들이 취업 멘토로서의 역할 수행과 여성의 요구와 시대적 변화에 부응할 수 있도록 취업지원을 위한 실무교육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종사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9차에 걸쳐 노동상식과 노동법 쟁점에 관한 사례, 면접관을 사로잡는 취업전략, 구직자에게 안정적 취업처 알선을 위한 기업분석 등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하였으며 앞으로 두 차례 더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 새일지원본부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과 여성인력을 필요로 하는 기업의 파트너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여‘새일지원본부가 있어 든든하다’라고 느낄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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