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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시장 조병돈)는 지난 8일 장마로 인한 다량의 쓰레기가 하천으로 유입되고 장기간 방치로 인하여 미관이 훼손되며 수질에도 영향을 미치는 하천 쓰레기를 기업체, 민간단체, 군부대,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청미천 복하천, 죽당천에 일제히 하천정화 활동 및 국토 대청소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일제 대청소에는 1사 1하천을 담당하는 29개 기업체가 적극적으로 담당하천에 참여하여,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위하여 깨끗한 이천시를 조성하고자 국토 대청소와 병행하여 전개 되었다.
시는 이날 복하천, 청미천, 죽당천 등에 민간단체, 군부대, 한강지키기 운동본부, 공무원 등 600여 명이 참여하여 하천 정화 활동을 적극 전개 하였다며, 앞으로도 1사 1하천 관리를 통한 팔당 수질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천시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을 아침대청소 및 국토대청소의 날로 지정하여 실과소 및 읍면동별 담당구역 청소는 물론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국토대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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