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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앞으로 다가온 추석연휴를 앞두고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고 올 여름 심각한 수해등으로 인하여 방치된 관내 주요도로 및 교통섬을 대상으로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하여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기영)이 파주시와 함께 적극적인 길거리 정비에 나섰다.
시설관리공단은 최근 정규직 57명과 도로차 2대를 동원하여 통일로와 자유로 주요도로 6개구역에서 대대적인 환경 정비활동을 실시, 약 7톤의 쓰레기를 수거하였다고 밝혔다.
시설관리공단 청소팀에서는 “추석연휴를 대비하여 공단이 관리하고 있는 도로차와 기동반 인력을 지속적으로 동원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조성에 일조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보답하고자 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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