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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은 공무원의 실용 정보화능력을 높이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11년도 완도군 공무원 정보지식인 대회"를 최근에 개최하여 박미정(행정6 문화체육)씨와 최주연(행정9 금일읍)씨가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이번 대회는 기존의 객관적인 정보지식 및 PC 활용능력의 평가문제를 탈피하고 종합적이고 창의적인 최신 IT트렌드 및 국가정보화정책 등 실질적인 정책능력을 함양을 위한 방식으로 개선하였다.
특히 정보화정책 역량평가에서는 특정한 일상 업무를 해결하기위해 IT기술을 통한 문제해결능력 및 창의성을 요하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군은 이번대회 참가자는 본인 희망자와 부서장의 추천을 받아 참가하였으며, 책임실무자(6급) 25명과 실무자(7급이하)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열한 경진 대회가 되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수상자 이외에도 우수상에 김현란(행정6)씨와 김승철(행정9급)씨 그리고 장려상에 최정환(행정6)씨와 양영애(행정7)씨가 영예의 수상을 차지했다.
한편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전남도 정보지식인대회에 완도군 대표로 출전기회가 부여되었고, 도 주최대회에서 성적 우수시 행정안전부에서 10월에 주최하는 중앙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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