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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립 7개 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도서관별 공연, 체험활동, 인형극, 음악회 등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석수도서관에서는 다문화가정의 몽골인들이 진행하는 《다문화 인형극》 (21일 오후3시)을 공연하며, 국립국어원 강사에게 직접 배우는《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23일 10시), 어린이들에게 건강과 식생활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인형극《똥장군 구리구리》(10일 오후3시)를 진행한다. 이 외에도 책나라포토존, 테마별 전시회, 스토리텔링교실, 동화원화전시회 등의 행사를 마련했다.
평촌도서관에서는 인형극과 마술, 음악이 함께하는《앞니빠진 중강새》(8일 오후6시),《책읽어주는 오케스트라》(15일 오후6시), 책과 활동이 어우러지는《책갈피만들기》(20,27일 오후3시),《책과함께떠나는 보드여행》(22일 오후2시), 아기염소를 각색한 성교육 인형극《뉴아기염소》(29일 오후6시)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만안도서관은 동화와 함께하는 만들기체험《우리가족 동화속 소품만들기》(7,14,21,28일 오후4시30분), 《동시쓰고 시화액자만들기》(19일 오후5시), 전문인형극단과 함께하는《심통이의 꿈속나라》(29일 오후5시), 안양의 문학작가 도서전시회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또, 비산도서관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경제특강》(3,17일 오후2시), 화려한매직복화술《책은 나의좋은친구》(15일 오후5시), 멀티동화구연(6일 오후3시), 엄마와 함께하는 동화속 소품만들기 등의 행사를, 호계도서관에서는《과년도잡지배부》(7일 오전10시)와《엄마와 함께하는 클레이공예》(16일 오후3시30분), 복합인형극《소가 된 게으름뱅이》(22일 오후5시), 어린이영화상영 등을 준비했다.
어린이도서관에서는 탈인형동극《토끼와 호랑이》(15일 오후4시), 동화책을 생동감있게 들려주는《책 읽어주기》(매주 수 오후3시),《과년도잡지배부》(16일 오전10시), 자연관찰 나만의책 전시회 등의 행사를, 박달도서관에서는 신나는 동화구연《책 읽어주는 엄마》(매주 수 오전11시), 《꼬맹이극장》(매주 수 오후3시)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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