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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9일부터 9월 2일까지 5일간 전주시 완산구 효자지구 근린 생활시설 및 다가구 주택 등 중 소규모 건설현장에서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합동 패트롤이 실시된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북지도원(원장 정용호)은 지난 25일 전주지청 대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 전주지청과 공동으로 중 소규모 건설현장 사업주 및 현장소장과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고용노동부와 공단은 이날 간담회에서 이번 합동 패트롤에서 해당 건설현장 안전법규 위반 시 즉시 과태료 부과 및 행정조치가 실시될 예정임을 알리고, 각 건설현장에서는 재해예방 및 안전관리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는 '즉시과태료 부과 지침 설명 및 패트롤 점검계획' 이라는 주제로 고용노동부 김대호 근로감독관의 정책 설명에 이어 공단 송효근 건설업팀장의 '건설현장 사고사례 및 안전관리 대책' 이라는 주제로 교육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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