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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이건 안양소방소 119구조대 소방교> |
안양소방서(서장 최종환)는 지난 본서 2층 회의실에서 현장업무에 사용되는 소방장비의 창의적 개발을 장려하고, 재난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2011년 소방장비 자체개발 및 아이디어 우수자 시상식 가졌다.
이날 대회에서는 소방관들이 현장경험을 토대로 창안한 현장 활동 시 실 요적인 소방장비를 개발 및 아이디어로 우수자는 119구조대 소방교 김이건 (남, 34세)기발한 소방장비 개발 및 아이디어로 현장에서 소방관들이 활용 가능한 작품으로 선정되어 시상식을 실시했다.
김이건 소방교는 2005년 1월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되어, 화재진압 등 여러 분야에서 멀티 소방관으로 활약을 하다가 2010년 2월부터 안양소방서 안양119구조대에서 근무 중에 있으며, 다양한 구조현장에서 사용 가능한 작품 개발하고, 현장 활동에서의 효율성 등을 위주로 착안하여, 우수개발품 및 우수 아이디어 선정자로 선정되어 시상식을 가졌다.
최종환 서장은 “보다 수준 높은 장비개발을 위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한 직원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현장 활동에 필요한 장비개발에 항상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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